테일즈위버, 28일 일본 클로즈베타 시작

/ 2
소프트맥스는 넥슨과 공동개발한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의 일본내 클로즈베타테스트가 10월 28일부터 한달동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넥슨과 공동개발한 온라인게임 ‘테일즈위버’의 일본내 클로즈베타테스트가 10월 28일부터 한달동안 진행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테일즈위버’는 지난해 12월 계약금 100만불, 러닝로열티 30%란 계약조건으로 일본에 수출된 바 있다. 일본내 ‘테일즈위버’ 서비스를 담당하는 넥슨 제팬은 클로즈베타 테스터 모집 결과 첫날 응모자가 2만 5천명을 돌파했으며 총 6만여명이 테스트에 응모를 마쳤다고 밝혔다. 넥슨제팬은 이 중 5천명의 테스터를 대상으로 테일즈위버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계획이다.

소프트맥스의 글로벌사업팀 임명선 팀장은 “이와 같은 베타테스터 모집의 열띤 호응은 캐릭터 사이에 스토리가 존재하고 아기자기한 그래픽까지 싱글플레이 게임을 즐기는 듯한 느낌이 일본에서 어필했기 때문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테일즈위버는 약 1개월간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진행된 이후 11월 중순부터 오픈베타테스트기 시작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