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테일, 대만 ‘마야 온라인’과 계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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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스톤은 지난 28일 대만의 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마야 온라인’의 사옥에서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의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프리스톤은 지난 28일 대만의 게임 퍼블리싱 업체인 ‘마야 온라인’의 사옥에서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의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계약조건은 계약금 30만 달러에 순이익의 33%를 로열티로 지급받는 조건수수료로 지급 받는 조건이다.

마야 온라인은 대만의 소프트웨어 개발업체인 크래들테크놀러지가 온라인게임 사업을 위해 지난해 9월 설립한 자회사다. 현재 세피로스, 아웃 포스트 등을 상용화 혹은 오픈 베타 테스트하고 있다.

프리스톤은 “현재 대만에서 한국 온라인게임이 인기를 얻고 있고 문화적코드가 흡사해 프리스톤테일의 대만진출을 긍정적으로 전망하고 있다”며 “대만의 퍼블리싱 업체들은 TV광고를 할 정도로 마케팅에 대해 적극적이어서 게임의 런칭이 비교적 쉽다는 강점도 갖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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