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30일 부터 세계 최초의 통합 온라인게임 플랫폼인 Xbox Live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한국마이크로소프트는 10월 30일 부터 세계 최초의 통합 온라인게임 플랫폼인 Xbox Live를 국내에 정식 출시한다.
내일부터 전국 350여 매장을 통해 Xbox Live 스타트 킷을 6만원에 구입할 수 있으며, 스타트 킷에는 Xbox Live 커뮤니케이터 헤드셋과, ‘모토 GP (Moto GP)’ 및 ‘메크어썰트 (MechAssault)’의 온라인 데모 버전과 함께 Xbox Live에 일년동안 무제한으로 접속할 수 있는 Xbox Live 사용권이 포함되어 있다. 또한 향후 출시될 Live 대응 타이틀에는 Xbox Live를 먼저 체험해볼 수 있는 ‘Xbox Live 2개월 무료 이용권’이 제공될 예정이다.
10월 한국을 포함해 전세계 8개 국가에서 Xbox Live가 정식 출시되었으며, 이에 따라 Xbox Live 서비스가 가능한 국가는 전세계 19개국으로 늘어났다.
마이크로소프트 HED 이사 알렌 보우먼은 “최근 ‘Xbox Live 스타트 킷’ 한정 예약 판매가, 행사 개시 20분 만에 전량 매진되는 등 열렬한 성원을 받고 있다”며 “한국은 일본을 제외한 아시아 시장에서 처음으로 Xbox Live가 정식 출시되는 중요한 시장이며 우리는 한국 게이머들이 기대하는 다양한 Xbox Live타이틀 및 전례 없는 완벽한 서비스 등을 통해 게임의 새로운 기준을 세울 것”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 비스트 오브 리인카네이션, 포켓몬 개발사의 패링 액션
- 정식 출시된 팰월드, 완전히 새로운 게임이 됐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