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에서 성공하기 위해선 정확한 정보가 우선

/ 2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가미고온라인엔터테인먼트’는 30일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한국 온라인게임의 중국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가미고온라인엔터테인먼트’는 30일 코엑스 컨퍼런스 센터에서  ‘한국 온라인게임의 중국 진출 전략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세미나는 가미고운영연맹인 17173.com, JunNet 그룹, Gobi 등 중국의 대형 온라인게임 관련업체 대표들이 강연자로 나서 총 7개 섹션으로 주제를 구성해 국내 개발사들의 관심을 끌었다.

세미나 주최를 맡은 가미고 온라인엔터테인먼트의 짱요우융 사장은 중국 현지 온라인게임 시장에 대한 정확한 통계조사 자료를 바탕으로 ‘중국 시장에서 성공하는 게임 운영비결’이란 주제로 첫 섹션을 시작했다.

중국에서 4만여개 PC방들과 10만여개에 달하는 체인매장과 판매점을 확보하고 있는 유통사인 준넷(Junnet) 그룹의 우훙빈 총재는 ‘급성장의 중국 온라인게임 시장과 유통경로’란 주제로 중국내 온라인게임 유통시스템에 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한편 포동전자출판사의 온라인게임부서 책임자인 쨩리쥔은 ‘중국온라인게임 출판 시장과 현황분석’이란 주제로 최근 중국에서 시행되었지만 국내에 자세한 정보가 없는 ‘문화경영허가제’ 및 중국 온라인게임 심의에 관해 설명하는 자리를 마련해 국내 개발사의 호응을 얻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