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월에 서울랜드에 세워진 ‘리니지 포토존’이 단풍맞이 방문객에게 인기를 얻으며 서울랜드의 명소로 자리를 잡고 있다.
서울랜드에 가면 리니지의 주인공들과 추억을 남길 수 있다.
지난 8월에 서울랜드에 세워진 ‘리니지 포토존’이 단풍맞이 방문객에게 인기를 얻으며 서울랜드의 명소로 자리를 잡고 있다.
‘환상의 나라’와 ‘동화의 나라’ 중간에 위치한 ‘리니지 포토존’은 ‘리니지 크로스랭커’ 이후 3D로 새롭게 제작된 리니지 캐릭터를 1:1 비율의 실물크리와 5M 높이의 거인상으로 구성해 방문객이 사진을 찍을 수 있도록 마련한 공간이다.
엔씨소프트 엄우승 리니지 사업팀장은 “서울랜드와 새로운 문화코드로 자리잡은 온라인게임이라는 이미지가 서로 매칭되면서 리니지의 특성을 잘 살리는 포토존을 만들 수 있었다”며 “앞으로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기회를 꾸준히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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