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isoft 한국지사는 지난 10월 30일부터 서비스가 시작된 Xbox Live 서비스에 대응되는 자사의 타이틀을 한글화 해 국내에 유통하겠다고 발표했다.
Ubisoft 한국지사는 11월 3일, 지난 10월 30일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Xbox Live와 호환하는 타이틀인 Tom Clancy 원작 ‘Ghost Recon Island Thunder’ 의 출시를 기점으로 같은 원작자의 소설을 기반으로 한 ‘Splinter Cell’ 또한 완벽한글화 해 11월 중 출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밖에도 내년 1/4 분기 안으로 Tom Clancy 원작의 ‘Rainbow Six 3’와 Splinter Cell의 후속작인 ‘Splinter Cell Pandora Tomorrow’ 그리고 ‘XIII’ 등 Xbox Live 와 호환하는 다양한 타이들을 대거 선보일 예정이다.
한편 Rainbow Six 3와 같은 밀리터리 액션게임에서는 Xbox Live의 부속 기능으로 지원되는 음성채팅 기능을 이용하면 게이머들이 같은 팀 동료 또는 AI들에게 직접 음성으로 작전 명령을 전달해 실전과 똑같은 전투 장면을 연출 해낼 수 있어 게임의 재미를 더해줄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Tom Clancy 원작의 최신 게임인 Rainbow Six 3 와 Splinter Cell Pandora Tomorrow는 고난도 테러 진압과 스파이 활동의 주된 소재로 이미 많은 유저들의 주목을 받고 있으며 XIII 역시 1인칭 슈팅 장르에 있어 처음으로 시도된 셀 쉐이드(Cel-Shaded) 그래픽 기법의 도입으로 독특한 시각적인 변화를 추구한 게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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