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스톤테일, 드라마로 대박친다

/ 2
KBS 드라마 ‘로즈마리’의 배경이 되는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이 PPL효과를 독톡히 보고 있다.

KBS 드라마 ‘로즈마리’의 배경이 되는 온라인게임 프리스톤테일이 PPL효과를 독톡히 보고 있다.

드라마 로즈마리는 29일 첫방송을 하자마자 시청률 3위에 오르면서 주인공인 김승우의 직업인 게임개발실장의 배경이 되는 게임이 프리스톤테일이 자연스럽게 노출되고 이를 통해 시청자들이 프리스톤테일을 접해보는 기회로 삼고 있는 것.

프리스톤측은 “첫 방송이 된 29일, ‘프리스톤테일’의 최대 동시접속자수가 10% 증가한 2만6천명을 넘어섰고 신규가입자는 30% 증가했다”며 “두 번째 방송이 끝난 30일 11시 10분쯤 최대 동시접속자수가 3만 명까지 나왔다. 앞으로 게임신이 계속 등장할 경우 더욱 많은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프리스톤측은 드라마 로즈마리와 관련된 이벤트를 개최하고 아예 로즈마리란 이름으로 서버군도 추가하는 등 PPL효과를 보기위한 사전작업을 진행했으며 그 효과는 기존 드라마에 등장한 게임들이 본 효과보다 큰 것으로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