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은 3D 모바일격투게임인 ‘하이퍼배틀3D’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3D 모바일격투게임인 ‘하이퍼배틀3D’의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는 최초로 시도된 3D 모바일격투게임인 ‘하이퍼배틀3D`는 스토리모드, 서바이벌 모드, 타임어택모드, 트레이닝모드 등 일반적인 대전액션게임의 특징을 그대로 접목한 한편, 퀄리티 높은 그래픽과 사운드로 핸드폰이용자들에게 화제를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SK-VM 기반으로 제작된 ‘하이퍼배틀3D’는 일본 HI에서 개발한 3D엔진이 탑재된 SK 텔레콤의 GIGA단말기에서 구현이 가능한 게임. 게임빌 측은 한 장면에 하나의 대상만을 표현하는 HI사의 3D엔진을 다각도로 연구한 끝에 동시에 3개의 대상까지 노출하는 수준에 이르렀다고 설명했다.
SKY폰 IM6400 기종에서만 플레이가 가능한 ‘하이퍼배틀3D`는 `Nate -> 3. 게임Zone -> 3D게임 -> 하이퍼배틀`순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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