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아동용 PC게임 `제니` 발매

/ 2
손오공은 오늘(5일) 자사가 개발한 아동용 PC게임인 ‘제니(Jenny the doll mania story)’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오늘(5일) 자사가 개발한 아동용 PC게임인 ‘제니(Jenny the doll mania story)’를 발매한다고 밝혔다.

여아용 완구인형으로 명성이 높은 ‘제니 시리즈’를 게임화한 ‘제니’는 보드게임과 인형놀이의 특징인 옷 갈아입히기를 도입한 패션 시뮬레이션 게임. 게이머는 세 명의 주인공 중 한 명을 선택해 마을을 돌아다니며 미니게임과 미션, 이벤트 등을 진행하면서 다양한 옷을 고를 수 있고 수백개의 아이템을 활용한 조합시스템이 아이들의 창의력과 경제성을 발달시키는 데 큰 도움을 줄 것으로 보인다고 손오공은 설명했다.

손오공의 최신규 사장은 “자체 기술로 개발한 PC게임을 다시 선보이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제니를 통해 아동용 시장에서 빛을 발하고 있는 ‘원 소스 멀티 유즈’의 특징이 부각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제니’의 소비자 가격은 25,000원이며 구매와 게임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공식 홈페이지(jenny.sonokong.co.kr)를 참고하면 된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5년 3월호
2005년 2월호
2004년 12월호
2004년 11월호
2004년 10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