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 2004와 위닝일레븐 7의 치열한 경합이 영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피파 2004와 위닝일레븐 7의 치열한 경합이 영국에서 일어나고 있다.
영국의 게임관련 통계기관 ELSPA가 조사한 PC게임 및 비디오게임 판매순위가 공개됐다. 이번 순위에선 피파 2004가 출시와 함께 위닝일레븐 7(유럽출시명: 프로 에볼루션 사커 3)을 누르고 1위로 올라서 유럽에서 피파시리즈가 가지고 있는 저력이 여실히 나타났다.
반면 북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맥스페인 2는 피파나 위닝일레븐, 타이거우즈 PGA 투어와 같은 작품에 밀려 6위에 랭크되는 기대이하의 성적을 보여줘 스포츠게임이 강세를 나타내는 유럽게이머의 특성이 순위결과에 그대로 반영됐다.
* 영국 게임판매순위
1위: 피파 2004
2위: 위닝일레븐
7(프로 에볼루션 사커 3)
3위: 타이거우즈 PGA 투어 2004
4위: 니모를 찾아서
5위:
아이토이: 플레이
6위: 맥스페인 2: 폴 오브 맥스페인
7위: 클럽 풋볼
8위:
컨플릭트: 데저트스톰 2
9위: 작 2: 레니게이드
10위: 럭비 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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