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은 ‘비엔비’의 캐릭터 이용한 온라인레이싱게임 ‘크아레이싱’의 사내 알파테스트를 시작으로 막바지 개발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넥슨은 ‘비엔비’의 캐릭터 이용한 온라인레이싱게임 ‘크아레이싱’의 사내 알파테스트를 시작으로 막바지 개발작업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고 밝혔다.
‘크아레이싱’은 ‘비엔비’를 만화 같은 그래픽의 카툰랜더링 기법을 이용해 제작한 온라인레이싱게임으로 약 1년여의 개발기간을 거쳐 사내알파테스트가 시작됐다. 게임은 ‘비엔비’처럼 아이템으로 상대방을 공격하며 레이싱을 펼치는 ‘아이템 맵’과 순수하게 레이싱만으로 승부를 가리는 ‘레이싱맵’으로 구성되며 다양한 캐릭터 애니메이션을 추가, 생동감 넘치고 발랄한 이미지에 초점을 맞췄다고 넥슨은 설명했다.
넥슨의 정상원 대표이사는 “넥슨이 처음 진출하는 레이싱게임 장르인 만큼 철저한 개발과 테스트과정을 거쳐 게이머들에게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게임은 2004년 상반기에 오픈베타테스트가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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