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의 전설, 이젠 강한 길드만이 살아남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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넥슨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에 오는 8일부터 새롭게 업데이트 된 공성전과 길드시스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넥슨은 자사가 서비스 중인 온라인게임 ‘어둠의 전설’에 오는 8일부터 새롭게 업데이트 된 공성전과 길드시스템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지금까지의 공성전은 공격길드가 공식길드성에서 지정된 시간동안 방어길드의 왕좌인 ‘권좌’를 차지하면 길드성을 차지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 성을 차지한 공식길드는 공성전 쟁탈에 도움을 준 동맹길드와 함께 성과 던전을 사용할 수 있었다. 새롭게 변경된 시스템에서는 공성전의 전투시스템을 강화하여 공성전에 진입하기 이전의 길드성 외곽부터 배틀을 시작할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방어길드가 성내 어딘가에 숨겨둔 스톤을 공격길드가 찾아내 멈추지 않고 타격카운팅을 성공해야 성을 차지할 수 있다는 것. 따라서 승리를 위해서는 방어길드와 공격길드 모두 스톤 카운팅에 유리한 위치를 잡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넥슨은 설명했다.

한편 공성전에서 승리한 길드는 이번에 증가된 던전에서 몬스터를 잡을 때마다 30%의 경험치를 추가로 얻을 수 있으며 성안에서의 아이템 수리비 역시 50% 할인을 받을 수 있다.

어둠의 전설 개발팀의 오규환 팀장은 “겨울방학에 배틀서버와 인첸트시스템을 추가적으로 선보여 게이머들에게 끝없이 새로운 재미를 줄 수 있는 어둠의 전설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어둠의 전설’공성전은 매주 토요일 오후 3시부터 6시까지 3시간동안 진행된다. 새로 변경되는 공성전과 길드시스템은 어둠의 전설 공식홈페이지를 참조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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