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파랜드택틱스 온라인 개발취소되나?</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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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파랜드 시리즈의 최신작 ‘파랜드택틱스 온라인’이 좌초위기를 맞은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국내에서도 높은 인지도를 가지고 있는 파랜드 시리즈의 최신작 ‘파랜드택틱스 온라인’이  좌초위기를 맞은 것으로 알려져 아쉬움을 자아내고 있다.

용산의 게임총판업체인 시디스튜디오의 지대현 전(前)부장(현 SDI)의 진두지휘로 진행됐던 파랜드택틱스 온라인(게임메카 7월 29일자 보도)은 라이센스를 손에 쥐고 있는 원제작사 TGL과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회사와의 불협화음으로 결국 개발이 취소된 것으로 알려졌다. 파랜트 택틱스의 경우 국내에서 각기 다른 게임에 파랜드의 이름을 붙여 나와도 많은 판매를 기록할 만큼 인지도가 높아, 온라인게임 제작사실에 대해 관련업계에서도 큰 관심을 보인 바 있다.

이후 SDI라는 이름의 새로운 개발사를 설립한 지대현 부장은 “파랜드가 될지, 다름 이름을 붙이고 나오는 신작이 될지 현 시점에서 구체적인 정보를 밝힐 수는 없지만 일본과 연계된 온라인게임을 개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최근 출시된 파랜드택틱스 FX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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