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로소프트(MS)는 Xbox 본체 가격을 인하한다고 11일에 정식 발표했다. 이번에 조정된 본체 가격은 기존 24,800엔에서 8,000엔이 인하한 16,800엔으로, 오는 11월 20일부터 적용된다.
마이크로소프트(MS)는 Xbox 본체 가격을 인하한다고 11일 발표했다. 이번에 조정된 본체 가격은 기존 24,800엔에서 8,000엔을 인하한 16,800엔으로, 오는 11월 20일부터 적용된다.
또 Xbox 본체 가격을 인하함과 동시에 11월 20일부터 캠페인 패키지로 ‘프로젝트 고담 레이싱 2’ 동봉판, ‘헤일로’ 동봉판, 컨트롤러 2개 동봉판(기존 컨트롤러+그레이 컨트롤러), DVD 재생 킷 동봉판, Xbox Live 스타터 킷(2개월 무료 카드) 동봉판 등 5개 타입이 19,800엔에 한정 판매된다.
이번 가격인하 발표는 공식적인 발표회장에서 발표된 것이 아니라 MS 대표자 인터뷰에서 MS 집행위원이자 Xbox 사업본부장인 마루야마 씨가 질의응답을 통해 밝혀진 것.
한편 일본 게임업계는 이번 Xbox의 가격인하로 인해 시장에서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는 Xbox가 보급대수를 늘려 얼마나 많은 소프트 하우스를 Xbox 진영에 참가시키고 어떤 방식으로 킬러 컨텐츠를 양산할지에 귀추를 주목하고 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크레토스 배우 부상으로 교체 결정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 스타듀 밸리 속 아이템 만드는 공식 뜨개질 책 나온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