룬의 아이들 윈터러, 대만에서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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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희 작가의 판타지소설 룬의 아이들 1부 ‘윈터러’가 최근 대만에서 출간되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전민희 작가의 판타지소설 룬의 아이들 1부 ‘윈터러’가 최근 대만에서 출간되어 인기를 모으고 있다.

지난 10월 대만에서 출간된 룬의 아이들은 국내 분량으로는 1, 2권이지만 대만성향에 맞춰 각각 상, 하권으로 나뉘어 총 4권으로 출판되었다.

대만에서 룬의 아이들을 출판한 개아문화출판사(蓋亞文化有限公司)측은 작가 특유의 세세한 묘사와 빠른 이야기 전개 등이 대만 판타지 독자에게 적중했다는 판단을 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한편 국내에서 30만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룬의 아이들-윈터러’에 이어 최근 출간된 2부 ‘데모닉’ 편 또한 해리포터 시리즈 등 외국 판타지 소설이 대세인 현 시점에서 한국 판타지로 큰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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