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이퍼 이야기, 카멕스에 보드게임으로 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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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게임카페를 처음으로 국내에 도입한 ‘페이퍼 이야기’가 21일부터 개최되는 카멕스에 참가한다.

보드게임카페를 처음으로 국내에 도입한 ‘페이퍼 이야기’가 21일부터 개최되는 카멕스에 참가한다.

페이퍼 이야기는 카멕스를 통해 12월 공식 발매를 앞둔 한글판 보드게임을 처음으로 일반에 공개할 예정으로 카르카손, 할리갈리, 닷컴기업 CEO되기 등을 테이블 중심의 시연회를 통해 일반에 소개하게 된다.

또한 자체제작한 대형 할리갈리 이벤트를 통해 또다른 경험을 선사하게 된다. 22일 2시 30분부터 예정된 스테이지 이벤트에서 전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이머인 김사비나의 진행을 통해 보드게임의 재미를 느낄 수 있는 이벤트를 준비중이다.

페이퍼이야기 윤지현 대표이사는 “이번 카멕스 진출은 보드게임의 게임산업 공식데뷔전이다. 지금까지 보드게임카페를 통해 알려진 보드게임이 우리나라 게임 산업의 한 분야로 당당히 자리잡는 계기가 될 것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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