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라인게임도 `물관리`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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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라인게임으로는 유일하게 여성유저 비율이 전체 게이머의 62%에 달하는 캔디바에서 새로운 미팅게임 ‘천생연분’을 선보인다.

온라인게임으로는 유일하게 여성유저 비율이 전체 게이머의 62%에 달하는 캔디바에서 새로운 미팅게임 ‘천생연분’을 선보인다.

천생연분은 얼마전 MBC의 엔터테인먼트 프로그램을 모티브로 만든 청춘미팅게임으로 호감도 테스트를 통해 마음에 드는 이성의 아바타를 고르고 각 커플이 퀴즈를 풀며 친밀도를 높이는 게임이다.

재미있는 점은 각 커플들이 최종선택을 앞두고 실물사진을 공개한다는 점으로, 이를 통해 속칭 ‘물관리’를 해나가겠다는 것이 서비스사인 네오플의 의도다.

네오플은 “이번 천생연분의 오픈은 전체 유저의 40% 수준인 남성 게이머들을 끌어들이기 위한 것”이라며 “향후 유명 연예인, 인터넷 얼짱들과 일반 유저들간의 만남도 주선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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