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너스, ‘와일드랠리’ 전 세계 판권 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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넷마블은 19일 온라인레이싱게임인 `와일드랠리(Wild Rally)`의 전 세계 판권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넷마블은 19일 온라인레이싱게임인 `와일드랠리(Wild Rally)`의 전 세계 판권과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액션대전게임인 ‘그랜드 체이스’의 개발사로도 유명한 KOG의 `와일드 랠리`는 레이싱 게임에 모험과 액션이 가미된 색다른 방식의 온라인레이싱게임. 스스로 자신의 자동차를 개조 할 수도 있고 주어진 트랙 이외에, 지도상의 어떠한 장소로도 달릴 수 있게 되어 있어 실제 오프라인 상의 4X4 레이싱의 특징을 그대로 옮겨 놓았다는 점이 특징이다. 빠른 스피드 외에 토네이도, 지뢰 폭발, 낙석 등의 장애물 제거, 미사일 쏘기, 적 차량 절벽으로 떨어뜨리기, 제한 속도 이상으로 달리기 등의 퀘스트 모드도 제공돼 단순히 우열을 가리는 레이싱게임의 한계성을 벗어나고 있다는 것이 제작사 측의 설명이다.

한편 넷마블은 와일드 랠리의 동영상과 게임을 오는 21일부터 코엑스에서 개최되는 대한민국 게임대전(KAMEX) 2003에서 공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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