페르시아의 왕자 신작, 게임큐브로 포문 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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Ubi소프트는 페르시아의 왕자 최신작인 ‘페르시아의 왕자 : 샌드 오브 타임’의 게임큐브용 타이틀을 북미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Ubi소프트는 페르시아의 왕자 최신작인 ‘페르시아의 왕자 : 샌드 오브 타임’의 게임큐브용 타이틀을 북미에 출시했다고 밝혔다.

Ubi몬트리올 스튜디오에서 개발 중인 ‘페르시아의 왕자 : 샌드 오브 타임’은 게임큐브 외에도 PS2, X박스, PC 등 멀티 플랫폼으로 출시될 예정인 작품. 기존의 페르시아 왕자 시리즈를 제작한 조던 매크너가 참가해 게이머들은 이번 작품이 과거의 명성을 되찾을 수 있을 것이라는 기대를 걸고 있다.

페르시아의 왕자는 90년에 출시한 시리즈 1편을 시작으로 부드러운 애니메이션과 뛰어난 게임성으로 많은 게이머의 사랑을 받았으며 2D로 제작된 2개의 시리즈와 3D로 제작된 한 개의 시리즈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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