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5.1Ch 사운드 제작이 가능한 포스트 전문 스튜디오를 구축한 덕윤산업은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국내 PC게임시장을 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음악제작지원사업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난해 5.1Ch 사운드 제작이 가능한 포스트 전문 스튜디오를 구축한 덕윤산업은 열악한 환경에 처해 있는 국내 PC게임시장을 살리기 위한 일환으로 음악제작지원사업을 진행해나갈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에 따라 덕윤사업은 엔분의일이 개발 중인 PC용 교육게임인 ‘고고월디’와 조이파크의 신작 ‘이집트 왕자: 모세’에 대해 음악제작을 지원할 계획이라고 설명했다.
덕윤사업은 “위 두 회사 게임의 시장성과 가능성을 높이 평가해 지원을 결정했다”며 “앞으로도 각 게임이 가지고 있는 핵심 역량을 바탕으로 덕윤이 가지고 있는 20년간의 음반, 광고, 교재제작 사업의 노하우를 합쳐 다양한 사업모델을 함께 개발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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