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오공, 반지의 제왕: 반지의 전쟁 국내유통

/ 2
손오공은 19일 리퀴드엔터테인먼트와 시에라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가 전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전략시뮬레이션게임 ‘반지의 제왕: 반지의 전쟁(The Lord of the Ring: War of the Ring 이하 반지의 전쟁)’의 국내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19일 리퀴드엔터테인먼트와 시에라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가 전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전략시뮬레이션게임 ‘반지의 제왕: 반지의 전쟁(The Lord of the Ring: War of the Ring 이하 반지의 전쟁)’의 국내유통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반지의 전쟁’은 J.R.R 톨킨소설을 기반으로 한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전략시뮬레이션게임화으로 만든 작품. ‘울티마 시리즈’, ‘C&C 시리즈’, ‘배틀렐름’ 등의 핵심 개발자였던 ‘에드워드 델 카시틸로(Ed Del Casitillo)’가 대표로 있는 리퀴드 엔터테인먼트의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개발초기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이번 작품은 리퀴드엔터테인먼트가 과거에 제작했던 배틀렐름 엔진을 반지의 제왕에 맞게 강화시켜 실제를 연상시키는 수면효과와 바람에 따라 휘날리는 깃발 등 다양한 변화를 체험할 수 있다. 또한 세밀한 수준의 충돌물리엔진을 도입해 화살이나 돌이 날아올 때 불규칙하게 튀는 기능까지 전략시뮬레이션 장르로는 보기 드문 효과를 연출해 과거 게임시연회에서도 많은 관심을 모으기도 했다.

게임은 오는 12월 초 출시될 예정이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