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문리서치기관인 ‘1Up`은 스퀘어에닉스가 온라인게임으로 제작한 파이날판타지 XI편의 유료가입자가 43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전문리서치기관인 ‘1Up`은 스퀘어에닉스가 온라인게임으로 제작한 파이날판타지 XI편의 유료가입자가 43만명에 육박하는 것으로 조사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이는 북미를 비롯해 전세계적으로도 가장 넓은 인지도를 갖추고 있는 에버퀘스트보다 약 7만명이 모자라는 수치지만 게임서비스 시기를 감안할 때 유료가입자 확보에서 괄목할만한 성과를 나타내고 있는 것이라고 1Up 측은 설명했다.
FF11은 스퀘어에닉스의 인기 롤플레잉게임 파이날 판타지 시리즈의 첫 온라인 전용 작품. 북미지역에서는 지난 10월 말 패키지판매와 함께 게임서비스가 시작됐으며 약 10만명에 달하는 유료가입자가 확보되어 있는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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