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타리는 영화를 기반으로 제작 중인 1인칭 액션게임 ‘터미네이터 3: 기계들의 반란’의 데모버전을 공개했다.
아타리는 영화를 기반으로 제작 중인 1인칭 액션게임 ‘터미네이터 3: 기계들의 반란’의 데모버전을 공개했다.
이 작품은 영화 터미네이터 3의 감독 조나단 모스토우(Jonathan Mostow)가 보다 사실적인 게임연출을 위해 영화에 사용된 오리지널 동영상을 게임 속에 삽입하는 등 현재 유행일변도를 타고 있는 영화와 게임의 접목형태를 띠고 있다. 또한 12년 만에 다시 터미네이터로 돌아온 아놀드 슈왈츠제네거가 직접 게임의 성우를 맡아 현지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 있기도 하다.
공개된 데모는 멀티플레이 베타테스트버전으로 팀 데스매치 및 미션/터미네이션 모드를 즐길 수 있는 2개의 맵이 포함되어 있다. 게임은 PS2, X박스, 게임보이 어드밴스까지 3가지 플랫폼으로 12월경 출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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