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개막된 카멕스 2003에 출전한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레퀴엠, 세븐하츠를 가지고 부스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21일 개막된 카멕스 2003에 출전한 그라비티는 라그나로크, 레퀴엠, 세븐하츠를 가지고 부스를 꾸며 눈길을 끌었다.
그라비티 부스는 신작 온라인게임 ‘레퀴엠’을 부스 한편에 소개하는 공간을 만들어 소개영상과 함께 게임의 분위기를 느낄 수 있는 플래쉬를 선보였다. 레퀴엠은 18세 이상 성인을 대상으로 개발중이기 때문에 하드코어적인 요소가 게임에 담겨있다.
한편 1시부터 2시까지 진행된 가수 이효리의 팬 사인회는 행사진행에 어려움을 겪을 정도로 관람객이 몰렸으나 지나칠 정도의 경호로 인해 원망의 소리를 듣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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