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원, IAAPA에서 500만불 계약실적

/ 2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85회 IAAPA에 참가한 한국 업체들이 554만불의 계약 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은 미국 올랜도에서 개최된 85회 IAAPA에 참가한 한국 업체들이 554만불의 계약실적을 거뒀다고 밝혔다.

올해 계약실적은 지난해 311만불보다 78% 증가한 금액으로 IAAPA 참가사상 최대의 성과로 수출계약실적 3천 2백만불 중 실제 계약으로 이어질 금액을 포함하면 참가사상 최대의 성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주요업체별 실적을 살펴보면 이오리스의 ‘X-Monster’가 40만불, 비전테크시스템의 ‘X-250’이 25만불의 계약을 체결했다. 독립부스로 참가한 안다미로 USA가 현지 유통사와 400만불의 계약을 체결했으며 퓨센스는 미국 등 11개국 유통사와 64만불의 계약을 체결했다.

올해 한국참가업체 중 가장 많은 실적을 올린 안다미로 김용환 대표이사는 ‘세계 아케이드 산업이 기존 비디오 게임 위주에서 메달게임이나 첨단형 체감 게임기로 빠르게 변화하고 있으므로, 국내 아케이드 게임업계와 정부가 이러한 변화에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표준화와 법, 제도정비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6년 8월호
2006년 7월호
2005년 8월호
2004년 10월호
2004년 4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