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 해외-이종현대표, 국내-최웅대표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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액토즈소프트는 24일 최웅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앞으로 이종현 대표이사와 함께 2인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24일 최웅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선임하고 앞으로 이종현 대표이사와 함께 2인 대표이사 체제를 구축한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에 따르면 이번 2인 대표이사 체재는 해외사업과 국내사업을 별도로 진행하기 위한 사전포석으로 풀이된다.

액토즈소프트 배성곤 실장은 “액토즈의 경우 국내보다는 해외쪽 매출비중이 높은 만큼 국내사업과는 별도로 해외사업을 진행할 필요성을 느꼈다”며 “해외사업은 이종현 대표이사가, 국내사업은 최웅 대표이사가 각각 총괄할 것으로 전망된다”고 말했다.

한편 액토는소프트는 24일 공시를 통해 중국의 북경동방호동과기발전유한공사의 지분을 50% 취득했으며 이종현 대표이사가 사업총괄을 맡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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