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맥스는 대만 내에서 ‘테일즈위버’ 서비스를 담당하는 게임유통사 디지셀을 통해 26일부터 홍콩에서도 ‘테일즈위버’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소프트맥스는 대만 내에서 ‘테일즈위버’ 서비스를 담당하는 게임유통사 디지셀을 통해 26일부터 홍콩에서도 ‘테일즈위버’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홍콩에 서비스되는 ‘테일즈위버’는 대만과 같은 2.09 버전으로 1개월간 오픈베타테스트를 거친 후 유료서비스로 전환될 예정이다. 이로써 ‘테일즈위버’는 일본 수출(100만불, 로열티 30%)을 시초로 대만 수출(90만불, 로열티 25%)에 이어 홍콩까지 진출하게 됐다.
소프트맥스의 글로벌사업팀 임명선 팀장은 “테일즈위버의 원작 소설인 ‘룬의 아이들-윈터러’가 지난 7월 홍콩, 대만 등에 수출돼 인기를 끌면서 ‘테일즈위버’에 대한 관심이 크게 증폭되고 있다”며 “중국을 비롯한 동남아시아 국가와의 수출상담도 활발히 진행 중”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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