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전쟁’ 예약구매하면 영화표가 생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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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오공은 리퀴드엔터테인먼트와 시에라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가 전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전략시뮬레이션게임 ‘반지의 제왕: 반지의 전쟁(The Lord of the Ring: War of the Ring 이하 반지의 전쟁)’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리퀴드엔터테인먼트와 시에라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가 전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전략시뮬레이션게임 ‘반지의 제왕: 반지의 전쟁(The Lord of the Ring: War of the Ring 이하 반지의 전쟁)’의 예약판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반지의 전쟁 예약판매는 26일(오늘)부터 12월 10일까지 ‘인터파크(www.interpark.com)’,‘동서게임(www.dsgame.co.kr)’, ‘쇼핑 아시아(www.shoppingasia.co.kr)’ 등 온라인 쇼핑몰에서 실시되며 구매자 전원에게 내달 17일 개봉하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볼 수 있는 CGV 영화 교환권이 특전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또한 추첨을 통해 보드게임으로 출시된 ‘반지의 제왕: 대결’편과 ‘반지의 제왕: 탐색’편 등이 증정될 계획이기도 하다.

손오공은 “구매자 전원에게 증정하는 CGV 영화교환권의 수량이 2000여장으로 책정되어 있어 예약판매분은 한정판에 가깝다”라고 말했다. 반지의 전쟁 예약 판매가는 38,500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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