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자드소프트가 자체적으로 신규 온라인게임을 기획, 개발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위자드소프트가 자체적으로 신규 온라인게임을 기획, 개발 중인 것으로 밝혀졌다.
위자드소프트가 새롭게 기획하고 있는 프로젝트는 2D그래픽 환경기반의 온라인게임. 이는 위자드소프트가 서비스 중인 포가튼사가 2 온라인의 엔진을 새롭게 개량해 개발하는 것으로 회사 관계자는 기획이 마무리 단계에 들어섰다고 전했다.
포가튼사가는 국내시장에서만 14만장 이상이 판매된 손노리의 대표 프랜차이즈 중의 하나. 손노리가 3개월에 걸친 기획을 바탕으로 위자드소프트가 제작한 ‘포가튼사가 2 온라인’은 현재도 조용한 인기몰이를 하며 평균 이상의 수익을 내고 있는 상황이다. 위자드의 신규 프로젝트는 포가튼사가 2 온라인의 제작진이 개발을 담당케 되며 동명의 이름을 사용하게 될지는 아직 미지수다.
보다 자세한 내용은 12월 12일 개최될 예정인 주주총회 이후 공개될 것으로 보이며 게임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는 약 6개월 후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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