액토즈소프트는 코스닥 공정공시를 통해 이종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고 최웅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액토즈소프트는 코스닥 공정공시를 통해 이종현 대표이사가 일신상의 이유로 사임하고 최웅 대표이사 단독체제로 변경됐다고 밝혔다.
지난 24일 액토즈 소프트는 최웅 전 부사장을 대표이사로 승격시키면서 양 대표가 각각 국내외 사업을 별도로 진행할 예정이었으나 갑작스런 이종현 대표이사의 사임으로 당초 계획에 차질을 빚게 되었다.
한편 이종현 전 대표이사는 액토즈가 북경동방호동과기발전유한공사의 지분을 50% 취득한뒤 사업총괄을 맡을 예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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