휴대폰에서 즐기는 ‘2004 프로야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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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빌은 자사가 제작한 모바일게임 ‘2004 프로야구’를 LG텔레콤의 ez-I에 이어 네이트(NATE)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게임빌은 자사가 제작한 모바일게임 ‘2004 프로야구’를 LG텔레콤의 ez-I에 이어 네이트(NATE)에서 서비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서비스를 시작한 2004 프로야구의 가장 큰 특징은 ‘시즌 모드’가 등장했다는 점이다. 시즌모드에서는 게이머가 원하는 팀을 선택, 총 35경기를 치러 플레이오프, 한국시리즈까지 진출이 가능하며 도루모드가 삽입되는 등 LG텔레콤에서 서비스된 버전보다 업그레이드 된 내용을 담고 있다. 구단수 또한 지난 4개 구단에서 8개까지 대폭 증가했으며 한가지 종류만 제공된 마구 역시 ‘강속구’, ‘불꽃 마구’, ‘분신 마구’ 등 다섯 종류로 다양해졌다는 점이 특징이다.

2004 프로야구는 ‘NATE ▶ 3.게임Zone ▶ 7.스포츠 ▶ 3.야구 ▶ 2004프로야구’에서 1,500원의 가격으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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