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지의 전쟁 예약판매 벌써 품절?

/ 2
손오공은 19일 리퀴드엔터테인먼트와 시에라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가 전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전략시뮬레이션게임 ‘반지의 제왕: 반지의 전쟁(The Lord of the Ring: War of the Ring 이하 반지의 전쟁)’의 예약판매본이 품절됐다고 밝혔다.

손오공은 19일 리퀴드엔터테인먼트와 시에라엔터테인먼트가 개발하고 비벤디유니버셜게임즈가 전세계 배급을 맡고 있는 전략시뮬레이션게임 ‘반지의 제왕: 반지의 전쟁(The Lord of the Ring: War of the Ring 이하 반지의 전쟁)’의 예약판매본이 품절됐다고 밝혔다.

반지의 전쟁’은 J.R.R 톨킨소설을 기반으로 한 ‘반지의 제왕’ 시리즈를 전략시뮬레이션게임화으로 만든 작품. ‘울티마 시리즈’, ‘C&C 시리즈’, ‘배틀렐름’ 등의 핵심 개발자였던 ‘에드워드 델 카시틸로(Ed Del Casitillo)’가 대표로 있는 리퀴드 엔터테인먼트의 작품이라는 점 때문에 개발초기단계에서부터 많은 관심과 기대를 모은 바 있다.

손오공은 이번 예약판매본의 품절에 대해 구매자 전원에게 영화 ‘반지의 제왕: 왕의 귀환’을 볼 수 있는 CGV 영화초대권을 특전으로 제공한 것이 주요했다고 분석하고 있다. 이에 따라 회사 측은 품절된 물량을 추가 생산하는 한편, CGV 영화초대권을 증정하는 예약판매를 오는 10일까지 계속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예약 판매에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 손오공 게임사이트(game.sonokong.co.kr)를 참고하면 된다. 예약판매가 진행되고 있는 반지의 전쟁 가격은 38,500원.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만평동산
2018~2020
2015~2017
2011~2014
2006~2010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