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롭게 태어난 손노리, 골프게임 ‘팡야’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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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레너스에서 분사하여 12월 1일 부로 독립법인이 된 엔트리브 소프트가 내년 1월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인 3D 온라인골프게임 ‘팡야’의 스크린샷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플레너스에서 분사하여 12월 1일 부로 독립법인이 된 엔트리브 소프트가 내년 1월부터 오픈베타테스트를 시작할 예정인 3D 온라인골프게임 ‘팡야’의 스크린샷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팡야는 2001년 손노리가 제작한 화이트데이의 ‘왕리얼엔진’을 대폭적으로 개량해 개발 중인 3D 온라인골프게임으로 사실적인 물리학 구현과 경사면 표시방식으로 특허 출원까지 추진되고 있는 작품이다. 엔트리브의 김준영 대표는 “생동감 있는 카메라 연출과 귀엽고 아름다운 3D 그래픽은 골프를 쉽게 접하지 못하는 게이머라도 모두 포용할 수 있는 특징을 지니고 있다”고 말했다.

엔트리브는 12월 1일부로 손노리와 함께 플레너스로부터 독립한 회사로 트릭스터와 팡야 등 주로 온라인게임의 개발과 서비스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이원술 대표가 진두지휘하는 손노리는 카툰레이서의 개발 및 서비스를 담당하고 있으며 2004년 베타테스트를 목표로 신규온라인게임 개발을 진행하고 있는 상황이다.

한편 엔트리브는 현재 넷마블에서 오픈베타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는 ‘트릭스터’에 대규모 업데이트를 이달안으로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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