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물 등급분류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공개토론회가 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의 롯데호텔에서 개최된다.
게임물 등급분류에 대한 개선방안을 모색하기 위한 공개토론회가 4일 오후 2시 서울 잠실 롯데호텔에서 개최된다.
한국게임산업개발원과 전자신문이 개최하고 문화관광부가 후원하는 이번 공개토론회는 김민석 한국컴퓨터게임산업연합회 회장 등 6명의 지정토론자와 일반인이 함께 참석한 가운데 `게임물의 등급분류 개선`이라는 주제를 놓고 열띤 토론을 벌일 예정이다.
또 공개토론회 외에도 ▲해외 심의제도 현황과 동향 ▲게임물 심의제도의 법리적 검토 및 제언 ▲게임물 심의사례 및 심의제도 운영의 문제점 ▲온라인게임 심의기준 및 향후 방침 ▲아케이드 심의기준 및 향후 방침 ▲민간 자율심의를 위한 제언 등 총 6가지 쟁점에 대한 주제발표가 계획돼 있다.
한편 문화부는 이번 토론회 외에도 ▲게임물 사행성 기준 ▲온라인게임 역기능 실태조사 및 대처방안 ▲게임물 등급분류제도 개선방안 ▲자율등급제 도입방안 등에 대한 조사를 진행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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