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디엔터넷은 온라인게임 네이비필드의 한, 중, 일 게이머가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월드배틀서버의 통계결과 한국 게이머들이 우세하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에스디엔터넷은 온라인게임 네이비필드의 한, 중, 일 게이머가 동시에 접속할 수 있는 월드배틀서버의 통계결과 한국 게이머들이 우세하다는 결과를 발표했다.
한, 중, 일 국기표시로 국가별 게이머 구분이 가능한 월드배틀서버는 국적별 점수제를 통해 소속감과 경쟁심을 유발하여 게임의 재미를 더해 주고 있으며 지난 29일의 경우 한국은 승점 40만점, 중국은 22만점, 일본은 3만점을 기록해 한국 국적의 게이머들이 가장 우수한 전적을 나타낸 것으로 결과가 집계되고 있다.
토요일부터 일요일 밤 12시까지 운영되는 월드배틀서버는 향후 2주에 1번씩 토요일마다 개설될 예정이며 월드배틀서버 2차 오픈일인 13일부터는 국가별 개인랭킹시스템을 도입해 국가별 경쟁은 물론 개인 유저들의 치열한 경쟁을 유도하는 등 다양한 게임의 재미를 제공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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