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비노기, 상용화 이후에도 하루 2시간 공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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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퍼블리셔인 넥슨으로부터 마비노기의 서비스방식에 대한 전권을 위임받은 온라인게임 개발사 데브캣이 상용화 이후에도 하루 2시간 동안 공짜로 마비노기를 즐길 수 있는 ‘2시간 플레이타임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최근 퍼블리셔인 넥슨으로부터 마비노기의 서비스방식에 대한 전권을 위임받은 온라인게임 개발사 데브캣이 상용화 이후에도 하루 2시간 동안 공짜로 마비노기를 즐길 수 있는 ‘2시간 플레이타임제’를 도입할 계획이다.

2시간 플레이타임제는 상용화와는 별로도 게이머가 레벨에 상관없이 하루 2시간까지 공짜로 게임을 플레이할 수 있는 형태의 서비스다.

이번 플레이타임제의 도입은 소위 ‘베타족’으로 일컬어지는 국내 온라인게이머들을 상용화 이후에도 지속적으로 게임에 붙잡아두기 위한 넥슨과 데브캣의 전략으로 풀이된다.

한편 넥슨은 12월 중순부터 마비노기의 오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며 정식서비스 이용료의 경우 기존의 온라인게임보다 낮게 책정할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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