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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엠게임 채널링 서비스를 시작하는 '라테일' (사진 제공: 액토즈소프트)
액토즈소프트는 오늘(18일) 엠게임과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의 캐주얼 액션RPG ‘라테일’의 채널링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통해 오늘 15시부터 엠게임 이용자는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편리하게 ‘라테일’을 즐길 수 있다. '라테일'은 간단한 키보드 조작으로 다양하고 화려한 액션이 가능한 사이드 뷰 방식의 캐주얼 액션 RPG로, 원색적인 색감을 이용한 특유의 그래픽과 아기자기한 게임성이 특징이다.
액토즈소프트 온라인 사업본부 최용수 실장은 “게임 종합 포털 ‘엠게임’을 통해 ‘라테일’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원활한 게임 서비스를 위해 게임 운영 및 마케팅 등에 상호 협력하며 서로 긴밀한 협력 체계를 굳혀 나가겠다”고 전했다.
한편, '라테일'은 이번 채널링 서비스를 기념해 12월 18일부터 오는 2014년 1월 22일까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먼저, 엠게임 아이디로 게임을 새로 시작하는 유저에게 ‘질주하는 액세서리 상자’와 ‘영웅이 되고픈 토마리’, ‘염소자리 망토(30일)’, ‘이벤트 전문가 눈성형 쿠폰, ‘이벤트 서버 마이크’ 등 다양한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또한, 해당 아이디의 캐릭터가 50레벨과 140레벨을 달성한 유저를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각각 ‘아이패드 미니’와 ‘파리바게트 교환권 5천원’, ‘던킨 교환권 5천원’, ‘엠캐쉬 5천원’ 등 다양한 경품을 지급할 예정이다.
더불어 엠게임을 통해 '라테일'을 시작한 유저들이 증가할 때마다 보다 좋은 게임 아이템을 제공한다. 엠게임 회원이 1천 명을 달성할 경우 ‘경험치의 비약 100%’가 제공되며, 3천 명, 5천 명, 1만 명 달성 시 각각 ‘경험치의 비약 200%, 300%, 500%’가 주어진다.
‘라테일’에 대한 보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홈페이지(http://latale.mgame.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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