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은 디지털컨텐츠 전송업체인 퓨처밸리를 52억원에 인수하면서 게임외에 음악 및 영상 컨텐츠 유통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NHN은 디지털컨텐츠 전송업체인 퓨처밸리를 52억원에 인수하면서 게임외에 음악 및 영상 컨텐츠 유통에 진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인수 건은 NHN이 내년부터 디지털컨텐츠 시장에 본격 진출하기 위해 기반기술을 확보하는 차원에서 추진된 것으로 현재 인터넷 포탈 및 게임분야에 국한된 사업영역을 확장하기 위한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
퓨처밸리는 네트워크 동영상 전송 솔루션인 ‘터보플레이어’를 개발한 업체로 현재 한게임의 한씨네와 SBSi의 VOD서비스 등에 사용된 기술을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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