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CR은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인 ‘RF 온라인’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 동시접속자 비율이 평균 35%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CCR은 자사가 개발한 온라인게임인 ‘RF 온라인’의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 동시접속자 비율이 평균 35%를 웃돌았다고 밝혔다.
RF 온라인은 지난 3일 999명의 테스터들을 대상으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시작한 후 4일간 평균 350명에 이르는 동시접속자수를 기록하고 있는 상태. CCR은 11일동안 15만 7천명이 넘는 테스터 신청자가 접수되는 등 클로즈베타테스트 이전부터 이어지는 관심에 회사관계자들을 고무시키고 있는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RF 온라인은 CCR이 5년전부터 개발하기 시작한 SF 액션 MMORPG로 총 제작비 80억원에 개발인원만 100명이 투입된 대규모 프로젝트 게임. 광활한 우주를 배경으로 하는 이 작품은 노바스 태양계라 불리는 은하계 변방에서 벨라토, 코라, 아크레시아로 구성된 세 종족간의 반목과 대립 그리고 식민 종족인 아케인을 상대로 한 세 종족의 항전을 그리고 있다.
이번 1차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는 노바스 행성 북반구에 위치한 아수대륙 벨라토 점령지구와 자원지대인 광산이 공개되며 종족은 벨라토만 지원된다.
현재 RF 온라인은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 한정된 시간동안 클로즈베타테스트가 진행되고 있으며 22일 마감될 예정. CCR의 윤석호 대표이사는 “지속적으로 열릴 클로즈베타테스트에서 미공개된 종족들을 차례로 공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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