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레너스엔터테인먼트는 9일 아이닉스소프트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MMORPG 칼 온라인을 넷마블을 통해 퍼블리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플레너스엔터테인먼트는 9일 아이닉스소프트와 업무제휴를 체결하고 자사의 게임포털인 넷마블을 통해 MMORPG 칼 온라인을 퍼블리싱하기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칼 온라인은 아이닉스소프트가 자체개발한 X엔진으로 만든 판타지풍의 온라인게임으로 사실적인 그래픽과 인물묘사로 주목을 받고 있는 게임이다.
플레너스엔터테인먼트는 칼 온라인이 완성단계에 이르렀다고 판단하고 내년 1월부터 한달간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한 후 2월에는 오픈베타테스트에 돌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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