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오인터랙티브는 일본 모바일 컨텐츠 전문업체인 에디아사와 제휴를 맺고 일본 대표적인 이동통신사인 KDDI에 내년 1월부터 브루(Brew)용 모바일게임 2종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국내에서 개발된 브루(BREW)용 게임이 일본의 대표적인 이동통신사인 KDDI를 통해 일본 전 지역에 선보인다.
모바일게임 전문 업체 지오인터랙티브는 일본 모바일 컨텐츠 전문업체인 에디아사와 제휴를 맺고 일본 대표적인 이동통신사인 KDDI에 내년 1월부터 브루(Brew)용 모바일게임 2종을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지오는 일본 KDDI의 브루 단말기의 증가에 맞추어 에디아를 통해 지오의 브루 플랫폼(Brew) 기반의 휴대폰 게임인 ‘나인볼(Nineball)’, ‘메탈리온(Metalion)’을 일본 전 지역에 선보인다. KDDI에서 1회 다운로드시 ‘나인볼’ , ‘메탈리온’ 모두 200엔(약 2,000원) 정도의 요금으로 제공될 예정이다.
지오는 이번 계약을 통해 지오의 경쟁력 있는 제품을 지속적으로 공급하며, 향후 다양한 모바일 컨텐츠를 개발해 일본 시장을 적극 공략할 계획 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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