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HQ코리아, 2003 WGF에서 스맥다운 시범경기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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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Q코리아는 대표적인 WWE 레슬링게임인 WWE 스맥다운: 히어 컴스 더 페인의 시범경기가 12월 6, 7일 양일간 ‘2003 월드게임페스티벌’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THQ코리아는 대표적인 WWE 레슬링게임인 WWE 스맥다운: 히어 컴스 더 페인의 시범경기가 12월 6, 7일 양일간 ‘2003 월드게임페스티벌’에서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정보통신부가 주최하고 한국첨단게임산업협회가 주관하는 행사인 `2003 월드게임페스티벌`에서 THQ의 WWE 스맥다운: 히어 컴스 더 페인 이 시범종목으로 선정되어 진행되었다.

이날 경기는 스맥다운 시리즈의 한국챔피언인 황선하, 오하영, 박건호씨가 참가해 시범경기를 펼쳤고 WWE 전문해설가인 천창욱씨가 직접 해설을 맡았다..

THQ코리아의 박상근 지사장은 “이번 정보통신부 주최 시범경기에서 뜨거운 관심을 보여준 관람객 여러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전국규모의 정식대회를 치룰 예정이다” 라고 말했다.

12월 4일 출시된 WWE 스맥다운: 히어 컴스 더 페인은 WWE에서 실제로 활동하는 레슬러들이 게임에 등장하며 사실적인 선수들의 움직임과 뛰어난 게임성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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