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스텍은 대만 인터와이즈멀티미디어와 온라인게임 ‘천상의 문’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3월부터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지스텍은 대만 인터와이즈멀티미디어와 온라인게임 ‘천상의 문’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내년 3월부터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번 대만 수출은 계약금 40만 달러, 총매출액의 30%를 로열티로 지급받는 조건으로 대만과 홍콩에 관한 해외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한 것으로 중국, 일본 태국, 말레이시아 등 아시야 온라인게임 시장 진출을 마무리하게 되었다.
지스텍 이윤석 이사는 “천상의 문은 올해로 아시아권 진출을 마감하고 내년 3월경에는 미주 온라인게임 시장에 진출 예정이다"고 밝혔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 출시 4개월 만에, ‘마라톤’ 총괄 디렉터 번지 퇴사
- [숨신소] '압긍' 받은 밀실 살인 추리게임, 머메이드 마스크
- 숨바꼭질 화제작 ‘멧챠 카멜레온’, 신규 맵 그리스 추가
- [인디言] 중증 디스크로 누워서 개발 중인 덱빌딩 로그라이크
- 신규 유물·밸런싱 포함, 슬더스 2 신규 패치 적용
- "실물 패키지 없어져도 괜찮아" 새 활로 찾은 日 게임매장
- 아스트라에 오라티오, 8월 중 테스터 모집 시작
- 엔비디아, AI 합성 영상 판독하는 미디어용 서비스 공개
- 갓 오브 워 실사 드라마, 크레토스 배우 부상으로 교체 결정
- [gamescom 26] CDPR, 위쳐 3 신규 확장팩 정보 공개한다
게임일정
2026년
07월
| 일 | 월 | 화 | 수 | 목 | 금 | 토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