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아이소프트는 게임넷 아시아와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을 홍콩 및 대만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지앤아이소프트는 게임넷 아시아와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온라인게임 ‘카르페디엠’을 홍콩 및 대만에 서비스한다고 밝혔다.
이번 계약은 계약금 50만 달러에 상용화 후 총 매출의 40%를 로열티로 지급받는 조건으로 12월 22일 실시될 국내 오픈베타테스트를 마친 후 내년 초 홍콩과 대만에서 클로즈베타테스트를 실시할 계획 이다.
게임넷아시아는 홍콩과 대만을 비롯한 동남 아시아권에 온라인게임과 패키지게임을 배급 하고 있는 글로벌 기업으로서 한국 온라인 게임 `네이비필드`를 서비스하고 있으며 현재 PS2용 ‘반지의 제왕’을 현지에 배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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