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타루맨의 326, 젤리주얼 국내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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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타루맨이라는 비디오게임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일러스트레이터인 ‘326’(본명 나까무라 미츠루)의 카툰북 ‘326의 젤리주얼’이 제우미디어에서 출간되었다.

기타루맨이라는 비디오게임으로 우리에게 익숙한 일러스트레이터인 ‘326’(본명 나까무라 미츠루)의 카툰북 ‘326의 젤리주얼’이 제우미디어에서 출간되었다.

‘나의 마음을 전해는 책’이라는 컨셉을 가진 이 책은 ‘파페포포’ 시리즈 같은 들려주기식 카툰북과 달리 326의 작품을 소개하고 독자 스스로 자신의 뜻과 감상을 적을 수 있도록 구성하고 있어 자기의 마음을 책에 담에 다른 사람에게 전달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다.

일본 및 세계의 평론가들은 326에 대해 “어떻게 보면 지극히 개인적이고 감성적인 성격의 소유자처럼 보이지만 자신의 마음을 상대편에게 전달하는데 큰 설득력을 지니고 있어 엄청난 전파속도로 뜻을 전달하는 파급력을 지닌 작가”로 평가하고 있다.

326의 세계가 가까운 이웃나라 한국으로 소개되면서 올 겨울에는 한국에서도 그의 따스한 감성이 전달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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