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팡야`를 잡아라! 퍼블리셔들 치열한 유치경쟁

/ 2
엔트리브가 개발한 온라인골프게임 `팡야`를 잡기 위해 굴지의 퍼블리셔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엔트리브가 개발한 온라인골프게임 `팡야`를 잡기 위해 굴지의 퍼블리셔들이 치열한 각축전을 벌이고 있다.

팡야는 2001년 손노리가 제작한 화이트데이의 ‘왕리얼엔진’을 개량해 개발 중인 3D온라인골프게임으로 사실적인 물리엔진과 경사면 표현으로 특허 출원까지 추진되고 있는 작품. 생동감있는 카메라 연출, 정교한 3D캐릭터와 필드의 모델링 등 일본에서 큰 인기를 누리고 있는 모두의 골프 시리즈에 필적한다는 평을 받고 있다.

현재 팡야의 퍼블리싱 계약에 뛰어든 업체는 신규게임의 런칭을 준비 중인 W사를 비롯, A사, N사, S사 등 국내에서도 내놓으라하는 굴지의 게임 퍼블리셔들이 다수 포함되어 있다.

엔트리브의 김준영 대표는 "빠르면 다음주 늦어도 12월 말까지 퍼블리셔 선정이 완료될 것"이라며 "게임자체의 완성도는 매우 높은 만큼 퍼블리셔가 결정되면 곧바로 클로즈베타테스트에 돌입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가 마음에 드셨다면 공유해 주세요
게임잡지
2000년 12월호
2000년 11월호
2000년 10월호
2000년 9월호 부록
2000년 9월호
게임일정
2026
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