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퀘어에닉스는 미국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사의 ‘Get it Now’ 대응 휴대단말기용 게임 컨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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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에닉스는 미국 버라이즌 와이어리스 사의 ‘Get it Now’ 대응 휴대단말기용 게임 컨텐츠를 제공하기 시작했다고 밝혔다. 첫 번째 작품은 12월 10일(미국 현지시각)부터 배급된 슈팅게임인 ‘Brave Shot’으로 요금은 월 1.99달러고 1회 다운로드는 4.99달러다. ‘Brave Shot’은 종스크롤 슈팅게임으로 일본에서 서비스 중인 동명의 같은 게임과 마찬가지로 휴대전화로 직접 다운로드해 구입할 수 있다. 이 게임은 일반 모바일 슈팅게임과 마찬가지로 두 가지의 레이저와 스마트 폭탄으로 적을 물리치는 심플한 구성을 가지고 있으며, 거대한 보스 캐릭터가 등장하는 것이 특징이다. |
한편 스퀘어에닉스의 와다 요이치 사장이 “급속도로 발전하는 모바일 게임시장에 발맞추어 향후 ‘Get It Now’ 서비스를 통해 다양한 모바일 컨텐츠를 미국 시장에 제공할 예정”이라고 말해 향후 일본의 다양한 모바일 컨텐츠가 미국에 제공될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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