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코인터랙티브가 퓨센스의 경영권을 완전히 이양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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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코인터랙티브가 퓨센스의 경영권을 완전히 이양받았다. 나코인터랙티브는 12일 퓨센스의 신임사장으로 나코인터랙티브의 홍문철 이사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번 임시주주총회에서는 퓨센스의 이사 4명과 감사 1명이 전원 사임하고 나코인터랙티브에서 추천한 이사 4명과 감사 1명이 새롭게 선임됐다. 한편 나코인터랙티브는 퓨센스의 경영진을 전원 물갈이하면서 코스닥 우회등록을 사실상 마무리지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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