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삼국무쌍 3 맹장전 무투대회, 성황리에 종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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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3일 용산 플레이스테이션 존에서 열린 ‘삼국지전기 2 시연회 & 진 삼국무쌍 3 맹장전 무투대회’의 행사가 게이머들의 많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지난 13일 용산 플레이스테이션 존에서 열린 ‘삼국지전기 2 시연회 & 진 삼국무쌍 3 맹장전 무투대회’의 행사가 게이머들의 많은 참여 속에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12시부터 6시까지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진 삼국무쌍 3 맹장전의 무투대회와 삼국지전기 2의 시연회가 동시에 열렸는데, 특히 무투대회는 200여 명 이상의 게이머들이 참여해 예선부터 치열한 접전을 펼쳤다.

무투대회는 정해진 스테이지 내에서 100명을 빠른 시간 안에 쓰러뜨리는 신속 모드와 다른 플레이어와 1 : 1 대결을 펼치는 대결 모드로 치러졌으며 신속 모드에서는 1초 차이로 임대섭 씨가 우승을 차지, PS2와 삼국지전기 2의 예매권을 받았고 대결 모드에서는 이성민 씨가 우승해 PS2와 5.1채널 스피커 세트, 삼국지전기 2의 예매권을 차지했다.

이밖에도 행사장에서는 다채로운 경품행사와 함께 모든 참가자들에게 점심을 제공하는 등 부대행사가 열렸다.

코에이코리아의 관계자는 “이번 행사에 이렇게 많은 게이머들이 참가할 줄은 몰랐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이벤트를 통해 게이머들과 만나는 자리를 늘려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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