터빈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제작 중인 ‘D&D 온라인’을 자체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터빈엔터테인먼트는 자사가 제작 중인 ‘D&D 온라인’을 자체적으로 서비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는 터빈엔터테인먼트가 하이랜드 캐피탈 및 폴라리스 벤처 파트너사와 일부 투자자로부터 확보한 1천8백만달러 규모의 투자금 유치로 결정된 내용. 자금은 D&D 온라인 개발을 비롯한 터빈엔터테인먼트의 향후 사업에 지속적으로 쓰여질 예정이다.
터빈엔터테인먼트는 MS의 애쉴론즈콜 시리즈를 시작으로 온라인게임개발의 화려한 스타트를 끊은 이래 비벤디유니버셜의 미들어스-온라인을 개발 중에 있으며 아타리와 퍼블리싱 계약을 체결하고 현재 D&D 온라인 프로젝트에 착수하고 있다.
한편 D&D 온라인의 자체서비스에 대한 구체적인 내용은 밝혀지지 않았지만 해외배급과 관련된 사항은 아타리와의 계약이 계속 유효할 것이라고 전문가들은 내다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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